라영은 민서가 일하는 식당을 찾아가 도움을 받도록 설득한다. 선규는 현진이 준혁이 사망한 날 그의 집에 갔다고 의심한다. 민서는 LnJ의 도움을 받기로 하지만, 한 가지 조건이 있다. 바로 LnJ 직원 중 한 명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민서는 LnJ에서 일을 시작하고, 커넥트의 의뢰인 중 한 명을 만나게 된다.
Ra-young goes to see Min-seo at the restaurant she works at to convince her to get their help. Seon-gyu accuses Hyun-jin of visiting Jun-hyeok’s place on the day of his death. Min-seo decides to get help from L&J under one condition: To live with one of them. Min-seo starts working for L&J, and meets one of the clients from Connect.
تذهب را يونغ إلى مين سيو في المطعم الذي تعمل فيه لإقناعها بالاستعانة بهم. يتهم سيون كيو هيون جين بزيارة منزل جون هيوك يوم وفاته. تقرر مين سيو طلب المساعدة من منظمة LnJ بشرط واحد: أن تعيش مع أحدهم. تبدأ مين سيو العمل لدى LnJ، وتلتقي بأحد عملاء منظمة Conn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