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고 겁 없는 재벌형사 진이수가 돌아왔다. 다큐 촬영 중 익명의 테러 예고를 받은 이수. 사제폭탄을 잘못 건드린 순간, 악마 교관 혜라와 재회한다. 체면을 구긴 것도 잠시, 두 번째 메시지가 도착한다. 이번엔 진짜다.
While filming a documentary, Isoo receives a chilling, anonymous message: "Detective Jin. Let the games be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