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탁은 경호업체의 보디가드인 유진의 의뢰인을 위험에서 구해준다. 한편 나영은 경탁의 동네로 이사를 오면서 경탁의 동생 경미와 친구가 되는데...
경탁은 동네 건달이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하자 결국 구치소행을 택한다. 한편 만복은 경탁의 집을 찾아가 합의금을 내 줄 것을 요구하는데...
유진에게 한 방 먹고 화가 난 경탁은 다음날 성수의 경호회사로 유진을 찾아간다. 한편 유진은 성수를 노리는 일당들에 의해 위험에 처하는데...
나이트클럽도 그만두고 어머니까지 드러눕자 다급해진 경탁은 유성과 세준을 찾아간다. 한편 성수는 청와대 경호원 출신 태성을 스카웃하는데...
보디가드의 길에 접어든 경탁은 태성과 유진의 팀에 합류하게 되고, 왈가닥 신애를 경호하는 첫 임무를 맡게 되는데...
나영의 집에 괴한이 침입하자 경탁은 괴한과 격투를 벌인다. 한편 경찰서를 나온 만복은 유성과 세준을 불러 새로운 사업을 계획하는데...
경탁은 유진에게 신애의 경호를 부탁하고 나영의 할머니에게 향한다. 한편 유진이 자리를 비운 사이, 신애를 노리던 스토커가 나타나는데...
할머니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나영은 또 다시 쑥대밭이 된 집을 발견한다. 한편 만복과 유성, 세준은 새로운 경호회사를 시작하게 되는데...
나영은 옷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고 경미는 만복의 경호회사에서 일을 하게 된다. 한편 성수는 유진과 경탁에게 한회장의 경호를 맡기는데...
경탁부와 동네주민들은 재개발을 추진하려는 한회장의 회사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한편 경탁은 시위하는 동네사람들을 회사 로비로 끌어들이는데...
성수는 나영을 지켜보기 위해 나영에게 신애의 코디를 제안한다. 한편 회식자리에서 성수가 술에 취해 불만을 토로하자 유진은 난처해하는데...
성수는 아버지의 지시에 따라 불량배들을 풀어 만복의 일행과 충돌을 빚게 한다. 한편 성수부는 정원익 의원에게 접근하려 경탁을 이용하는데...
정원익 의원을 곤경에 빠뜨리려 했던 성수의 계략은 수포로 돌아가고, 한편 경탁은 성수와 더 이상 일할 수 없다고 생각해 회사를 나가버리는데...
정원익 의원과의 고리를 놓친 성수부는 나영을 곁에 둘 것을 지시하고, 한편 만복은 성수부와 관련된 연계고리들을 하나씩 풀어가게 되는데...
심복은 한회장이 찾는다며 나영을 데리고 별장으로 향한다. 한편 길가에 떨어진 나영의 핸드폰을 발견한 경탁은 성수가 꾸민 일임을 직감하는데...
나영을 구출한 유진은 나영에게 당분간 자기 집에 있으라고 말한다. 한편 성수는 태성을 이용해 나영부를 곤경에 빠뜨릴 음모를 꾸미기 시작하고...
심복에게 당한 유진은 응급실에 실려오고, 성수는 유진을 찾아오지만 이내 돌아선다. 한편 나영은 죄책감에 심복을 따라 가기로 결심하는데...
성수는 선거가 끝날 때까지 나영을 미국으로 보내기로 결심하고, 한편 아버지 덕에 미국에 간다는 신애의 말에 나영은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는데...
공항에서 나영을 찾은 경탁은 유진과 태성의 저지에도 불구하고 나영을 데리고 나온다. 한편 만복은 결투 끝에 심복을 붙잡게 되는데...
미국에 있어야할 나영을 호텔에서 발견한 나영부는 당혹스러움에 성수에게 따져묻고, 한편 성수와 태성은 경탁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미국에 있어야할 나영을 호텔에서 발견한 나영부는 당혹스러움에 성수에게 따져묻고, 한편 성수와 태성은 경탁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일편단심의 보디가드들은 청와대 경호실에서 자리를 잡고, 성수의 집안은 한회장의 구속으로 주저앉는다. 한편 나영은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