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Series / 이조여인 오백년사 / Aired Order / Season 8 / Episode 61

61회

세월은 물갈이 흘러 노마님께서 돌아가신지 4년 쥐꼬리 만큼 남았던 우천의 가산은 풍지박산이 되고 우천은 초가삼간에서 기거하는 초라한 신세가 된다. 허부인은 남편을 대신해서 가장이 되어 집안일을 돌보겠다고 결심하니...

한국어
  • Originally Aired May 29, 1977
  • Network TBC
  • Created June 27, 2021 by
    seanmaclair
  • Modified June 27, 2021 by
    seanmaclair